
주변풍경무엇을 할까 고민을 크게 하지 않고 창원과 가까운 곳이라고 아내와 아들에게 이야기 하면서 창원 끝자락으로 향했다. 부산으로 부터. 고성 공룡엑스포는 이전에 아이가 어렸을 때 몇 번 방문을 했었던적이 있어서 그리 큰 기대감이 없었고 아이도 이제는 11살이 되어서 공룡에 대한 감흥도 사라진것 같았다.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은 우리 가족의 추억속에 있지만 놀이기구가 있었던 고성당항포랜드 쪽은 가봤던 기억이 없어서 이번에는 그곳을 목적지로 삼고 가보기로 했다.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별로 없었다.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아니면 경기가 어렵다보니 손님들의 발길이 끊긴것인지 알 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그 곳 특유의 풍경은 예나 지금이나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오히려 손님들이 없다보니 그 공원을 통..

함안 입곡 군립공원의 풍경2024년 12월 7일 이미 단풍은 많이 졌을거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 짧은 가을을 그냥 보내기에는 뭔가 아쉬운 느낌이 있었다. 부산 근교에는 생각보다 단풍명소가 잘 없는데 어렸을 때 자랐던 내장산 쪽을 기억하다 보니 경남쪽에는 단풍이 크게 감흥이 없는것 같기도 하다. 블로그를 검색 해보니 12월 4일자 블로그들이 많이 보였다. 그 내용을 확인 해 보니 아직은 울긋불긋 한 사진을이 보이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 가족도 가보기로 했다. 거리는 부산에서 1시간 정도의 거리이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다녀올 마음에 출발 했다. 도착을 하고 풍경을 둘러 보니 '흠 생각보다 단풍이 이미 너무 많이 져버렸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를 잘 못 잡은 것 같았다. 날씨도 생각보다 춥더..

밀양은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로, 다양한 명소가 가득합니다. 그중에서도 밀양 맥문동 맨발걷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특별한 체험입니다. 밀양 삼문 송림공원에서 펼쳐지는 보랏빛 맥문동 꽃밭과 맨발로 걷는 어싱 체험은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밀양 삼문 송림공원, 맥문동과 맨발걷기의 명소밀양 삼문 송림공원은 밀양강을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 소나무 숲과 함께 보랏빛 맥문동이 가득한 명소입니다. 특히 여름과 가을철에는 맥문동 꽃밭이 활짝 피어 보랏빛 융단 같은 풍경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밀양 맥문동 맨발걷기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많은 방문객들이 맨발로 산책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합니다.소나무 숲길은 부드러운 마사토로 덮여 있어 맨발로 걷기 적합하며..

밀양 용두연유원지는 경상남도 밀양시 용평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자연 유원지로, 밀양강과 용두산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힐링 명소입니다. 봄에는 진달래꽃, 여름에는 맑은 물에서의 레저 활동,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고요한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여행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밀양 용두연유원지의 매력을 자세히 살펴보고 방문 팁을 소개합니다. 밀양 용두연유원지의 주요 매력1. 아름다운 자연 풍경밀양 용두연유원지는 용두산 아래 위치해 강과 산이 어우러지는 멋진 풍경을 자랑합니다. 봄에는 용두산을 뒤덮는 진달래꽃이 피어나며, 가을에는 단풍이 물들어 화려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강변을 따라 산책을 즐기며 자연과 하나 되는 기분을 만..

밀양의 대표적인 문화재 중 하나인 금시당 은행나무는 약 460년의 역사를 간직한 자연유산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은행나무는 단순한 나무를 넘어 문화적,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중요한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금시당 은행나무의 역사, 문화적 의미, 그리고 그 매력, 주차정보 등을 소개 합니다. 금시당 은행나무의 유래와 역사 금시당 은행나무는 경상남도 밀양시 상동면에 위치해 있으며, 조선시대 명종 때(16세기 중반) 심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령은 약 460년으로 추정되며, 1982년 보호수로 지정되었습니다. 금시당 은행나무는 조선 명종 시대의 문신 이광진이 관직에서 물러나 고향 밀양으로 돌아와 금시당을 지을 당시 직접 심은 나무로 전해집니다. ..

주말에 항상 날씨가 흐린것 같았는데 운이 좋은 주말 날씨를 맞이 했습니다. 가을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도 많이들 하는데, 오늘 같은 날은 아름다운 가을 날씨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숲길에서 땅을 밟으며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사색을 해보며 걷는다면 평상시 쌓여온 스트레스가 많이 해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부산 내에서 그리 유명하진 않은 것 같지만, 괜찮은 장소를 찾은 것 같아 기록에 남겨 봅니다. 위치정보주소 : 부산 북구 화명동 2321 주차정보요금 : 무료주소 : 부산 북구 화명동 1718-30주차장은 제 3주차장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였습니다.짧은 터널만 지나가면 바로 맨발걷기를 할 수 있는 공원이 나왔습니다. 느낀점50대 중반 이상인 분들..